유선상담 안내
  • 1588.2681
진행사례

진행사례

후유장해보험금 - 요추골절로 인해 상해후유장해보험금을 청구한 사례 보험금 전액 수령

본문

사건내용
의뢰인은 사고 직후 움직일 수 없을 정도의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여 119구급차로 병원에 후송되었고 CT 촬영 후 요추(L4)의 폐쇄성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이 가입한 보험들에서 상해후유장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을까 하여 저희 태유를 찾아주신 사건입니다.
태유의 조력
척추체는 경추(cervical vertebra)는 7개, 흉추(thoracic vertebra) 12개, 요추(thoracic verbra) 5개, 천추 (sacrum) 5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진단서상에는 각 부위 명칭의 영어 앞글자를 따서 경추 C1~C7, 흉추T1~T12, 요추L1~L5, 천추S1~S5로 부위를 표현하고 있으며 골절 상태에 따라서 압박골절, 파열 골절, 방출성 골절이라고 진단 내려집니다.

척추체 압박의 경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보존적 치료 혹은 수술적 치료로 골시멘트 수술 또는 척추체 성형술 등을 시행합니다. 하지만 이런 치료 종결 이후에도 골절상을 입은 척추체의 경우 전만증 및 후만증 또는 측만증이 발생하며 이는 보험약관에서 명시하고 있는 ‘척추(등뼈)의 장해’에서 척추에 기형장해로 해당할 수 있기 때문에 판정 기준에 부합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보험약관에서는 변형 각도에 따라 심한 기형장해, 뚜렷한 기형장해, 약간의 기형장해로 나뉘어 지급률이 상이하므로 정확한 장애판정 여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척추체 골절의 경우 골밀도 검사를 통하여 골감소증 또는 골다골증 여부를 확인하고 기왕증 병변과 사고와의 관여도를 산정하여 평가하기 때문에 사고 관여도 적용도 정확하게 판정하는 것이 보험금 지급액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중요합니다.

태유는 각 보험사들의 약관을 철저히 분석한 후 의학적검토 및 각종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보험금 청구를 정식으로 대리하였습니다.
사건결과
의뢰인의 경우 수술 후 현재 상태를 영상판독한 결과 T12 cobb’s angle: 18 degree로 확인되어 후유장해진단을 받았지만 보험사는 자문결과를 바탕으로 감액을 주장하여 분쟁이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태유의 깊이 있는 약관 해석과 의학적 검토를 바탕으로 최종적으로는 감액 없이 손해보험사 3곳에서 상해후유장해 보험금을 전액 지급 받으셨습니다.